옛부터 저주를 하는 저주술이 많이 내려오고 있어요.
남의 불행을 불러오는 저주술은 다양한 방법이 있다죠.
저주술이 과연 효과를 발휘할까요?

분명히 저주술은 효과를 발휘한다고 볼 수 있어요.

저주술에는 문제가 있어요.
바로 자신을 해친다는 거죠.

저주는 자신이 상대를 어떻게 할 수 없다고 느낄 때 많이 해요.
옛날에는 여인들이 자신의 남자의 사랑을 받는 여인에게 많은 저주를 했어요.

저주는 자신을 해쳐요.

너무 억울해서 하고 싶을 수도 있어요.

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좋아하게 되었다면
더 좋은 사람 찾아 떠나면 어떨까요?

자신을 괴롭히는 사람이 있다면
자신이 더 큰 힘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면 안 될까요?

저주하는 마음은 스스로를 움추리게 만든다고 해요.

저주하고 싶은 사람보다 자신이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는 게
자신에게 걸린 저주를 푸는 방법인 것 같아요.
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